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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독초란다. 먹어도 살려줄 순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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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넬리움 올리엔더

Nerium Oleander

 

[나이]

 

623살

30대 중반으로 보인다.

 

[신체]

 

여성 / 195cm / 무거움

 

 

[성격]

 

차분함, 상냥함, 강단있음

 

매사에 진지해서 농담에도 심각하게 반응한다.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서 보기엔 무뚝뚝해보이지만 누구에게나 상냥하다.

일상에서는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하는 식이라 둔해보이지만 마음먹은건 꼭 해내고 중요한 순간에는 결단력을 발휘한다.

 

[기타]

 

약재에 대한 연구에 심취해있다. 방해한다면 화를 낼지도 모른다.

책을 보고있거나 틀어박혀 약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대부분. 손에 흉터가 많고 새로운 상처가 끊이지 않는다.

숲 밖의 의학에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외부로 다니는 일이 많다. 

 

정리, 결벽... 과는 거리가 멀다. 자연스러운 모습을 좋아한다. 대자연의 순환... 어쩌구저쩌구.

체향은 씁쓸한 풀냄새.

 

보기에도 튼튼한 체형을 가지고 있다. 평균이상의 피지컬 능력.

 

술을 매우 좋아한다. 느슨해보일때는 항상 음주상태.

[특화 마법]

 

poisoning /  neutralization

중독시키거나 해독(중화)시킨다.

 

중독과 해독이 동시에 가능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다.

치료는 중독된 상태를 중화시키는 것만 가능하다.

(ex. 독버섯을 먹어서 중독이 된것을 회복 시켜줄 순 있지만 그것으로 인해 깎인 체력은 회복 시켜줄 수 없다.)

 

-그로인해

 

전쟁이 발발하면 언제나 불려나갔다. 그로인해 많은 인간을 죽이기도 살리기도 했지만 별 생각은 없어보인다.

 

-그 외의 마법

 

체력을 회복시키지 못하는 한계점 때문에 정석적인 회복마법도 익혔다.

외상에서 내상까지... 거의 모든 질병 치료에 능하다.

특화 마법보다 마나 소모가 크기 때문에 나서서 사용하고 싶어하진 않는다.

 

다른 마법에는 관심도 재능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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