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공지사항.png
세계관.png
시스템.png
맴버.png
asadasdas.png
" 모든것은 운명대로 흘러갈 뿐입니다.. "

(캐릭터 메이킹 사이트 이용)

 

평소에는 평범한 분홍색 눈동자(첫번째 이미지)지만 마법을 사용할때는 (두번째 이미지처럼) 눈동자에 분홍색 벚꽃 모양이 나타난다. 

 

색이라던가, 외모라던가. 화사한 것이 어딜가던 눈에 띄는 모습이였다. 겨울이 된 숲에서도 봄인듯한 모습은 늘 이목을 끌기 충분했다.

속눈썹이 긴편이며, 눈을 감았을때 확연히 들어난다.

손과 발이 제 키와 외관나이대에 비해서 작은편이다. 

체리 블라썸 2.png

[이름]

 

체리 블라썸[Cherry Blossom]

 

호칭은 체리 혹은 블라썸, 그리고 별명인 벚꽃 마녀. 이것들이 주 호칭들이나 본인은 어찌 불려도 상관없는 모양이다.

 

[나이]

 

600년.

 

외부 나이는 22살. 

 

 

[신체]

 

여성/165cm/56kg

 

 

 

[성격]

 

다정다감한 , 운명론자, 화를 잘 안내는, 나긋나긋한, 수동적

 

 

[기타]

 

" 그녀는 자신을 벚꽃 마녀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

 

벚꽃마녀. 처음 그녀가 보살피게된 아이에게서 들은 호칭입니다. 색이나 성격이 자상한것이 마치 봄의 벚꽃 같다고 하여. 그 아이는 10년동안 그녀를 '벚꽃 마녀'라고 불렀습니다. 그녀는 그 호칭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는지 그 아이의 마나를 가져온 후에도 계속 자신을 '벚꽃 마녀' 체리 블라썸. 이라고 소개합니다. 

 

 

운명론자

 

그녀는 운명론자입니다. 모든일은 미리 그렇게 되도록 정해져 있고. 그것을 바꿀수 없다. 라고 생각하고 있죠.

아무리 노력해도, 발버둥쳐도 결국 정해진대로 흘러가는것이 운명.

그덕분에 그녀는 모든일에 금방 납득하고 쉽게 포기하곤 했습니다. 이것 또한 운명이라면서. 다만 그것을 남들에게 강요 하지는 않았습니다. 

 

 

인간에 대해서

 

거래 이전에는 죄책감 조차 없이 그들의 운명이라는 말과 함께 그다지 별 생각이 없는듯 했습니다만은, 지금은 인간을 꽤나 좋아하는 편이였습니다. 가까이서 지내고 보니 귀엽다나? 자신의 아이를 보는 엄마와 비슷한 느낌으로 인간들을 생각하고 있는듯 하더군요. 가끔가다 제국의 부름에 따라 수도에 다녀올때도 귀여운 존재들이네요. 라고 너스레 웃곤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제물로 오게 되는 아이들에게 잘해주는 편이였습니다. 다정하게 대해준다. 그뿐이였지만요. 사랑도. 동정도. 안타까움도. 그 어느 감정도 주지않았어요.

 

 

취미

 

-그녀는 심심할때마다 꽃에 대한 백과사전을 지필합니다. 들어갈 삽화 그림도 그려 자신이 그려 넣는데. 실력이 꽤나 출중한 편입니다. 그 꽃의 특징을 잘 살려 그리는편이였죠.

독 성분이 있는 꽃. 약 성분이 있는 꽃. 키우는 방법이라던지. 주의 해야할점. 등등. 짜잘짜잘한것도 적고 있어 책의 두께가 꽤 두꺼워 지고 있더군요. 

시간이 오래걸리지 않겠냐는 질문에 이런 취미를 가져도 남는게 시간이라며 그녀는 웃곤 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취미는 원예. 간단히 화분에 꽂씨를 심어 키우는게 고작이지만. 마법을 사용하지 않고 키워내는게 썩 재미있는 모양입니다. 10년마다. 그러니까 제물로 인간아이들이 올때 꽃 하나를 키우기 시작하다가 그 꽃이 수명이 다해 시들게 되어도 냅두었다가 마나를 가져가는 날에 시든 꽃을 치웠죠. 시들지 않아도 치워 버렸어요.

 

like

 

-책(읽는것도 쓰는것도 좋아하지만 종이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를 좋아한다.)

-식물(특히 꽃.)

-운명론(말버릇중 하나 "그것 또한 운명이겠지요.")

-인간(귀엽다. 그이상도 그이하로도 생각을 안하고 있는듯. )

-'우리' 마녀들

-봄(겨울을 싫어하는건 아니다.)

-화사한 색

-벚꽃

 

 

Hate

 

-식물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자(그녀 앞에서 식물을 일부러 짓밟는다던가. 그런짓은 하지말자. 화를 내는건 아니나 슬퍼한다.)

-단맛

-그외에는 딱히. 무난무난한 마녀.

 

 

기타사항

-목소리가 나긋나긋하며, 솜사탕 같이 복슬복슬한. 크기는 작은편이다. 자장가를 부르면 제격인 목소리.

-체온이 약간 높다. 땃땃하다-. 라고 표현하면 되는정도.

[특화 마법]

 

개화

 

'꽃을 피워낼 수 있는것'이 그녀의 특화 마법.

독을 품은 꽃도, 약성분을 품은 꽃도. 존재하는 꽃이기만 하면 그녀는 어디서든 어디에든 그 꽃을 피워낸다.

(ex:사과나무 같은경우. 나무가 자라고 나무에 사과꽃이 피어나지만 사과열매는 열리지 않는다.

꽃이 피어나는 나무에 한하여 나무를 자라게 할수 있다.)

 

그외 마법

-햇빛(자신의 손바닥정도의 범위로 자신이 보는곳을 한정하여 햇빛을 내릴수 있다.)

-비(자신의 손바닥만한 구름을 소환하여 비를 내리게 할 수 있다.)

 

특화 마법이 아닌 그외 마법들은 적당히 자신의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을 정도로만 학습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