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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헨젤, 빵조각만으로는 집에 돌아갈 수 없어. "

전체적으로 부유하고 아름다운 귀족 영애의 이미지.

곱슬거리는 금발을 부분적으로 땋고 옆 머리와 모아 묶은 형태이다.

눈꼬리가 아래로 처져 있으며, 짙은 붉은색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얼굴 곳곳에 점이 많은 편.

망토와 베스트, 허리에 두른 천 안에는 활동성이 높은 옷을 입고 있다.

숲으로의 여정 중 작은 생채기 하나라도 생길까 염려하며 잔뜩 껴입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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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그레텔 메르헨

Gretel Märchen

 

 

[나이]

 

15

 

 

[신체]

 

Female | 156cm | 48kg

 

 

[성격]

 

 

 

-감정적인 & 충동적인-

 

 

-집착하는 & 불안정한-

 

 

-비관적인 & 인정받길 바라는-

 

 

 

[기타]

 

 

-신분 및 가족 관계-

 

수도 베스티아 내에서도 꽤 이름 있는 귀족가문의 장녀로 어렸을 때부터 부모나 친지들에게 큰 기대를 받으며 자랐다.

아래로 형제가 많으며 그 때문인지 어린 아이들에게는 특히 마음이 약하다.

제국의 법에 따라 아주 어릴 적부터 숲의 제물이 될 운명임을 알고 있었으며, 그에 따른 교육 또한 수료했다고 한다.

헨젤이라는 친척이 있으며, 꽤 살뜰하게 챙기는 편.

 

-교육-

 

마녀에 대한 이론적 교육에는 약한 편이었다.

주로 체술 위주의 교육에 흥미를 보였고 그에 따른 결과도 만족스러웠다.

 

-Like-

 

과자와 사탕 등의 간식류

파란 수국

 

-Hate-

 

이론과 논리

죽음에 대한 공포

운명

 

 

[소지품]

 

-기록이 가능한 노트와 필기류-

 

-작은 보석들이 담긴 주머니-

 

-딱딱하게 굳은 빵- 

[관계]

 

-헨젤 메르헨-

Hänsel Märchen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촌수의 친척.

몰락 귀족으로 현재는 서민의 신분이지만, 그레텔은 별 신경을 쓰지 않는 눈치다.

어른들의 사정을 따지기 전에 같은 교육을 받고, 또래끼리 어울린 시간이 더 중요하기 때문일까.

당연한 운명처럼 가문과 제국의 영광을 위해 함께 제물로 바쳐진다.

끝까지 헨젤과 함께일 수 있을까, 그레텔은 걱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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