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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할래요!"
낡아서 닳아버린 가죽신발과 벨트.
얌전히 땋은 검은 머리카락.
무릎까지 걷어올린 카키색 바지.
[이름]
루 로안
[나이]
15세
[신체]
남성 / 164cm / 54kg
[성격]
활발한
호기심
순수한
긍정적인
정이 많은
[기타]
부모님과 함께 형이 한명 있으며 형이 아픈 모양.
대대로 목수 집안이었다고 한다.
머리는 혼자 땋는다.
편식하는 것 없이 모두 잘 먹는다. 조금 맛이 없어도 괜찮다.
호기심이 많아 타인이 무언가를 가르쳐주려고 하는 것을 좋아하며 자신도 배우고 습득하기 위해 노력한다. 책을 읽는 것도 꽤나 흥미를 보인다.
그 나이대답게 천방지축이기도 하지만 하지말라고 하는 말은 곧잘 듣는다.
[소지품]
조각기
조그마한 톱
(고작 조금 굵은 나뭇가지를 자를수 있을 정도로 작습니다.)
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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