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뭐, 밝게 가자고! "
마치 가위등으로 어설프게 잘린금발의 머리는 앞으로는 정리할 일이 없는지 놔둔 모양이다.
옷도 제대로 정돈되지 않은 채 아무렇게나 삐져나와 있다.
허리의 끈은 바지를 고정하는 용도로 묶었기에 함부로 풀지 않는다.
가끔 목에는 스카프를 걸치고 다닌다.

[이름]
르웰린 제프리
( Llewellyn geoffrey )
* 루, 웰린, 린 등등으로 불린다.
* 그 외에 원하는 별명이 있다면 원하는대로 불러도 좋다.
* 성으로 부르지만 않는다면 큰 반응은 없다.
[나이]
16세
* 외관으로는 살짝 더 어려보인다.
[신체]
시스젠더 남성 / 169cm / 55kg
* 또래보다 살짝 작으며 좀더 가볍다.
* 또한 마르고 저체중이다.
[성격]
[ 장난이 많은 ] [ 심술궂은 ] [ 밝은 ] [ 이타적인 ] [ 총명한 ]
[기타]
[ 장난 ]
그는 가끔 내키는대로 장난을 치기도 한다.
몰래 숨어 사람을 놀래켜주거나, 음식의 조미료를 바꿔 맛에 손을대거나 하는 등
시답지 않은 장난을 치곤 한다.
누군가 따끔하게 잔소리를 한다면 한순간 수그러 들지만
한순간도 짧은 순간이라 금새 다시 장난을 치며 돌아다닐 것이다.
[ 잔머리 ]
잔머리 하나만큼은 정말 잘 굴리는 편이다.
누군가 한테서 도망칠때도 잔머리를 굴려 유유하게 빠져나오는 경우도 있었고.
장난을 칠때도 평범하지 않게 화려하게 사고 칠때도 있었다.
그만큼 이상한쪽으로는 머리가 잘굴러가는 편이였다.
[ 가족관계 ]
가난한 서민 가족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형제로는 위로 누나가 하나, 아래로 남동생이 있다.
가족들 사이에서도 유난히 튀던 금발의 머리 탓에 형제와 사이가 좋지 않았댄다.
그렇기에 숲에 들어오기 전날 머리를 잘라버렸다.
그래서 머리 상태가 이 모양이 되어버렸다고 한다.
그는 처음부터 가족들과 그리 좋은 관계는 아니였다고.
그렇기에 가족의 성을 그리 좋아 하지 않는다.
" 제프리 " 로 부른다면 드물게 화를 내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 호불호 ]
1. 호
시원한 나무 위
나무타기
달달한 음식
장난
2. 불호
쓴맛
잔소리
인간관계
[소지품]
[ 가방 ]
크기는 양손을 넣으면 꽉찰 정도의 작은 가방이다.
긴 끈이 달려 있으며 평상시엔 허리 묶어 가지고 다닌다.
스카프
스스로 돈을 구해 얻은 스카프라고 한다.
주로 목에 두르며 멋으로 두른다고.
늘 두르고 다니는건 아니라서 대부분은 가방 속에 뭉쳐서 들어가있다.
빵(2)
작은 빵 두개를 아무도 몰래 들고온 모양이다.
배고플때 꺼내 먹으려는 듯 얇은 천으로 싸매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