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앞으로는 마법같은 일만 가득하겠지?!! "
-굽슬굽슬한 붉은 산발 머리.
-실눈이라 눈동자 색은 잘 안보이지만 잘 보면 붉은색이란걸 알 수 있다.
-얼굴과 어깨주변엔 주근깨가 있고 피부빛은 붉은빛이 돈다.

[이름]
리베닉토 모이멤
(Libenikto Moimeme)
자신을 '리베'라고 불러달라고 말한다.
[나이]
10
[신체]
여/140cm/35kg
[성격]
순수한, 용감한, 고집 쎈
[기타]
-마녀의 마법에 대해 관심이 매우 많다.
아이처럼 마법을 좋아한다. 기회가 있음 보기도 하고 해보고 싶기도 한거 같다.
-집안은 군인집안임에도 군사 교육을 굉장히 늦게 받았다. 여기 오기전에 한두달 배운게 다이다.
-아버지는 일찍 죽었다고 어머니에게 들었으며 여기 오기전엔 군인인 자신의 어머니를 매우 믿고 따랐다.
-아이의 어머니는 마녀에 대해 별달리 언급을 한적 없으며 제물이란 단어같은건 한마디도 꺼내지 않았다. 그래서 아이는 10년 후 자신이 어떻게될지 아무것도 모른다. 그렇기에 아이는 마녀를 보러 가고 싶다고 직접 졸라 오게 되었다.
-어머니가 서민출신의 군인인지라 제국 리덴버의 외곽지역에서 자랐다.
-어머니를 굉장히 좋아한다. 가끔 어머니가 자신의 머리를 빗어주던게 좋아하는 추억 중 하나이다.
이번에 어머니와 떨어지게 되어 잘 지낼 수 있을지 조금은 걱정하고 있다.
-자신의 붉은색 머리와 붉은 눈동자가 약간의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외곽 지역에서 서민출신 아이들과 자주 놀았는데 주변의 어른들은 불길하다며 못놀게 막는 정도였다.
군인출신의 자제라 서민들이 살던 곳에서의 극심한 차별은 면했지만 심사를 위해 잠시 베스티아에 가게 되었을 때 자신의 색 때문에기피 대상이 되었다.
그 후 자신의 머리와 눈색에 불만이 생긴 듯.
- 아직 어릴때라 그럴까? 잘 웃고 다닌다. 바람에 낙엽에 떨어져도 꺄르르 거리는 높고 고운 목소리를 낸다.
-입맛이 악식이다. 벌레를 생으로 잡아먹기도 한다.
-평소에는 자기 고집이 쎄고 멋대로 행동하는 편이지만 무엇이든 눈높이에 맞추어 놀이식으로 가르치면 매우 잘 따른다.
-아직 경험한게 많이 없다.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차차 알아가보도록 하자.
[소지품]
-어머니가 선물로 준 장식용 칼.
칼은 매우 작으며 날이 없고 칼자루에는 푸른 보석이 박혀있다.
본인은 목걸이로 만들어 쓰고 있다. 마치 푸른 초승달같다.
-고깔모자
챙이 매우 넓은 고깔모자를 가지고 있다. 베스티아에 처음으로 갔을 때 어머니에게 사달라고 처음으로 조른 물건.
리베가 살던 외곽지역의 서민들이 말한 마녀에 대한 이미지를 토대로 마녀의 모자라며 샀었다. 가죽모자라서 매우 튼튼하고 질기다.
-별사탕들과 그것을 담은 병
본인이 즐겨 먹기보단 보기에 이뻐서 들고 왔다. 만약 하나 달라그러면 보통 흔쾌히 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