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놀자, 노래하자, 춤추자! "

[이름]
써니 벨 (Sunny Bell)
[나이]
15세
[신체]
생물학적 여성 / 155cm / 38kg
[성격]
「자유분방」
그는 활발하며 자유분방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남들의 시선이나 편견, 억압 따위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는 스타일. 나쁘게 말하면 막나가는 거고, 좋게 말하면 겁이 없는 거라고 할 수 있겠다.
「모험심」
그의 자유 분방한 성격은 호기심과 모험심에서 비롯된 것일는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밤의 어느 장소에서 귀신이 나온다고 치자. 그는 반드시 소문을 그냥 흘려듣지 않을 것이다. 직접 경험해봐야 직성에 풀리는 성격. 게다가 성격도 한고집하기 때문에, 뜯어말리거나 논리적으로 이해를 시켜야 겨우 그만둔다. 그렇게 해도 억지를 부리기도 하지만.
「이타적」
이타적이며 사려심 깊은 성격. 평소에는 가벼운 행동거지에 막나가는 타입이지만,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할 일에서 자신의 행동이 누군가에게 피해가 된다는 것을 인지하면 고민하는 태도나 주저하는 모습을 보인다.
[기타]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평범하게 자라왔다. 엄마, 아빠 모두 살아계시며 건강하시다!
•취미는 뛰어놀기. 춤추는 것과 노래하는 것도 잘하는 것과는 별개로 좋아한다. 특히 몸을 움직이는 일이라면 다 좋아하는 편. 나무타기도 좋아하고 민물고기 잡이도 좋아한다. 자연관찰도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지루함을 못 견뎌 관찰시간이 1분을 채 지나지 못한다.
•좋아하는 음식은 고기. 물론 편식은 하지 않습니다, 남기는 건 아까우니까요!
•꿈은 유니콘 잡기! 동화속 친구들 만나기! 상당히 뇌가 꽃밭인 편인듯.
•타인의 시선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빨간색에도 거부감이 없다. 오히려 좋아하는 색. 자신의 이름이 써니라서, 태양과 가장 가까운 색이 빨간색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소지품]
사탕 10개
[관계]
윈터 - 소중한 소꿉친구! 윈터를 "피스(Peace)"라고 부르며 가깝게 지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