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어디서 나타나 어디로 갈까요.
: 제국 리덴버의 국민들은 태어날 때부터 신분제도에 따라 다른 처우와 보상을 받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수도 베스티아는 오직 상류층들만 드나들 수 있으며 군인과 서민들은 그 밖에서 마을을 지어 살아갑니다.
: 거래, 오래전 한 남성이 숲에서 걸어 나와 리덴버 제국 전체에다 목소리를 울리니, 마녀들의 힘을 탐한 제국은 거래를 받아들였고 긴 세월에 걸쳐 그들은 마녀의 힘을 파헤치기 위해 언제나와 같이 온갖 방법을 이용했습니다.
: 서민들은 마녀를 민간 사상 정도로 믿고 있으며 군인부터 상류층들은 그들의 정체와 역사에 대해 교육을 받습니다.
잦은 전쟁을 위해 군사 훈련은 기본이며 그들의 국가에 자리 잡은 오래된 골칫덩어리에 대해 대비하기 위한 훈련까지 이루어집니다.
군자녀, 군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훈련을 받으며 훌륭한 제국의 군인으로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 리덴버의 국민들은 숲에 대해선 모두 말을 아꼈으며, 그들의 어린 자녀들이 숲의 제물로 바쳐져야 하는 제국의 법을 자연스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인간들에게 있어서 마녀는 순식간에 금덩이를 만들어 내는 신과 같은 존재로 읊어졌으며 그중에선 마녀들을 숭배하며 떠받들고 기도를 올리는 단체도 생겨났다고 합니다.
: 제물로 받쳐진 아이들은 모두 10년 후 죽을 예정입니다. 이를 알고 있는 아이도, 알지 못하고 있는 아이도 있습니다.
제물로 바쳐질 아이들은 먼저 수도 베스티아로 보내지며 국가의 심사를 거쳐 숲 앞으로 보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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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진영에는 공통적인 비밀 설정이 주어집니다,
이 점 주의하시고 충분한 고려 후에 신청서 양식을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국 리덴버를 위하여 모든것을 바칠 준비가 되었는가,





